비트야드, 화이트 유저를 위한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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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야드가 화이트 유저를 위한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했다


2020년 11월 24일 -- 비트야드(Bityard)가 화이트 유저를 위한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했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운용사인 그레이스케일의 운용자산이 104억달러로 전월 대비 75%나 증가하는 등 디지털 화폐에 대한 긍정적인 뉴스들이 쏟아지며 비트코인이 1만8000달러를 훌쩍 넘었다. 조만간 역대 최고치인 1만9665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디지털 화폐의 가파른 랠리가 이어지자 많은 투자자가 앞다퉈 디지털 화폐 시장에 뛰어들고 있으며 투자 경험이 없는 화이트 유저들도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화이트 유저들은 어떤 화폐에 투자해야 하는지, 어떤 화폐의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특정 이슈가 디지털 화폐 시장에 얼마나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인지 등에 대한 판단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섣불리 시장에 뛰어들었다가는 낭패를 보기가 일쑤이며 특히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큰 계약 거래에 대해 잘 모르고 경험도 부족한 상태에서 투자하면 큰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

화이트 유저가 단기간에 디지털 화폐 계약 거래에 대해 마스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비트야드는 화이트 유저들도 쉽고 빠르게 트레이딩할 수 있는 새로운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했다.

새로운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은 계약거래 난도를 대폭 낮춰 화이트 유저들이 카피 트레이딩 모드만 작동시키면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 내에서 베테랑 트레이더가 암호화폐 시황을 면밀히 분석해 거래 주문을 하는 시스템이다. 카피 트레이딩 이용 화이트 유저들은 카피 대상을 선택해 뒤따라가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직접 트레이딩할 필요가 없다. 이 새로운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의 등장은 화이트 유저들이 제3의 정교한 스레드 오퍼레이팅을 간단하게 카피할 수 있게 만들어주며 베테랑 트레이더들로부터 진일보한 전략 모델을 배워 자신의 수준을 향상함으로써 높은 레벨의 전문 영역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게 해준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비트야드는 세계 최대 디지털 화폐 계약거래 플랫폼으로 현재 150여 개국의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간편하며 빠른 디지털 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트야드 측은 이번에 선보인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이 화이트 유저들이 계약 거래를 트레이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